[프라임경제]‘아리얼(Ari-ul)’은 ㈜뷰티팩토리(대표 유용일)에서 참존과 생산제휴를 통해 2010년 6월 첫 출시를 앞둔 첫 번째 화장품 브랜드로 19-24세 여성을 타겟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아리따운 얼굴』의 의미를 가지는 ‘아리얼(Ari-ul)’은 아이돌 뷰티가 컨셉인 만큼 걸그룹 ‘포미닛’을 모델로 내세워 생기발랄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보여준다. 포미닛은 5명의 멤버 평균 나이가 채 20세를 넘지 않는, 말 그대로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피부를 가진 어린 걸그룹으로 ‘아리얼(Ari-ul)’의 키워드인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어린 피부’를 생생하게 표현 해준다.
‘아리얼(Ari-ul)’은 현재 백화점 브랜드와 저가형 로드샵으로 양분화되고 있는 국내 스킨 뷰티 시장에서 영 프리미엄 시장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여성들에게 가격적 부담 없이 좋은 제품을 제공해주려는 의지로 백화점 브랜드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어린 피부를 유지 시켜주는 뛰어난 제품력을 승부수로 내걸었다.
㈜뷰티팩토리는 25년 전통의 스킨케어 전문 기업 ㈜참존과 원료 및 제품 개발, 생산 등 모든 공정을 공동개발로 진행하며 제품력에 신뢰도를 더했다. 이는 화장품 업계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OEM업체에서 라인 별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존 로드샵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뷰티팩토리의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 예상된다.
자극 없는 천연원료로 어린 피부를 유지시켜 주며 더불어 빠른 효과까지 체험할 수 있는 ‘아리얼(Ari-ul)’의 제품들은 오는 6월 초 주력상품을 먼저 선보이는 첫 런칭을 시작으로 드럭 스토어와 복합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