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SK케미칼(006120)에 대해 "석유화학, 정밀화학 그리고 생명과학 부문의 성장성이 높다"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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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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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SID-530의 유럽 시판허가가 올 2분기에 허가될 전망이고, 년 말에는 글로벌 제약사에서 제품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다"라며 지속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주력 부분인 그린 케미칼 주력 제품들의 수요 증가와 새로운 성장동력인 신약개발 그리고 자회사 매각에 따른 이익 발생으로 재무 건전성 등 호재가 겹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SK케미칼 구성현황
SK계열의 생명과학, 화학 및 바이오디젤 사업 영위기업이다. 석유화학, 정밀화학 등 그린케미칼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과 더불어 생명과학 부문의 매출 증가로 전년대비 외형이 확대되고 있다. 2010년 4분기에 예정되어 있는 SID-530의 유럽 출시는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2012년에는 1000억 원 이상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되며 제약부문 영업이익이 화학부문을 능가할 전망이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