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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더웨이-세븐일레븐 합병작업 올해 말 완료

코리아세븐, 창립 22주년 기념식 펼쳐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27 09: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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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26일 오전 보라매 사옥 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세븐일레븐은 1988년 5월 21일 국내 최초 편의점인 서울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점을 시작으로 2001년 12월 1000점, 2010년 바이더웨이 인수로 운영 점포 3960여 점(5월 마감 예상)으로 증가했다.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지난 15일 사무실 통합을 시작으로 합병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소진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는 "성공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각자 큰 비전을 가지고 업무에 따른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음자세를 갖자”며 “고객이 기꺼이 찾는 이웃 같은 매장 만들기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 사원과 장기 근속 사원에 대한 표창 및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양 사의 우수 가맹점주 포상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