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선글라스야말로 간편하게 최고의 효과를 주는 스타일 아이템이다. 이미 여성들은 맨 얼굴을 가리면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유용한 패션 아이템으로 선글라스를 애용하고 있으니 아직 그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남성들을 위해 활용도 높은 선글라스 디자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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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가장 눈에 띄는 보잉 선글라스는 날렵한 느낌의 스키니 보잉(아래 사진 참고: 보스 아이웨어)으로 가벼운 메탈 소재와 컬러풀한 프레임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볼드한 프레임의 스포티 보잉(아래 사진 참고: 엠포리오 아르마니)과 빈티지한 느낌의 빈티지 보잉 등 다양한 재질과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니 주목해 보자.
보잉 선글라스와 함께 모든 남성들이 하나쯤 소장할만한 디자인이 바로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다.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는 남성적인 이미지에 한층 지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켜 준다. 특히 메탈 소재로 디자인된 제품은 너무 캐주얼하거나 혹은 포멀한 스타일에 치우치지 않고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사각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턱이 각진 얼굴형의 경우, 프레임 끝이 약간 굴려진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템플의 두께와 브릿지(렌즈를 연결하는 부분)의 디자인에 따라 개인의 얼굴형과 취향에 맞춰 고르는 것이 좋다. 보스 아이웨어의 광고속 고수는 메탈 프레임에 아세테이트(플라스틱 소재)템플이 연결된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와 스타일리시한 스카프를 매치해 도시적인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이 제품은 보스 아이웨어(BOSS Eyewear)에서 2010년 새롭게 선보이는 BOSS 0286로 스타일, 장소,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그 밖에 2010년 주목할 만한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로 구찌에서 선보이는 더블 브릿지의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는 한층 강하고 남성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며, 보스 아이웨어의 선글라스는 지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어느 차림에나 편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보잉 선글라스와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는 남성들이 하나쯤 소장할 만한 베스트 패션 아이템이다. 아직 선글라스의 매력을 모르는 당신, 너무 많은 디자인의 홍수 속에서 헤매지 말고 ‘일인다역’하는 선글라스에서 그 매력을 찾아보기 바란다. 이 아이템들은 올 여름으로 끝나지 않고 평생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