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리케이 코리아(대표 노재홍)는 오는 31일까지 2010년 캠페인, <행복한 초대>의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자에게 2010년 사회공헌 립스틱 ‘인스퍼레이션’을 증정한다.
<행복한 초대> 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외면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일상과 내면의 사랑까지 함께 나눌 때 삶은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다는 캠페인으로, 메리케이 클래스 캠페인의 또 다른 이름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고객 개개인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제공하고자 한 것.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강남역, 시청 등 서울시내 62곳의 버스와 택시 승강장에 있는 ‘행복한 초대’ 광고 앞에서 사진을 찍어 응모하는 이벤트로, 메리케이 홈페이지(www.marykay.co.kr)에 사진과 함께 승강장 명, 한 줄 행복 메시지를 올리면 된다. 특히, 명동입구, 연대앞 정류장에는 립스틱 모양의 <행복한 초대> 초대장을 직접 뽑을 수 있는 참여형 광고가 설치되어 보다 다양한 캠페인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세계 각국 언어로 ‘감사’의 의미가 담겨있는 2010년 사회공헌 립스틱 ‘인스퍼레이션’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6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메리케이는 <행복한 초대> 캠페인을 통해 고객을 위한 클래스를 연중 상시 진행한다. 홈파티 형식의 클래스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은 편안한 공간에서, 자신이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초대해 화장품도 체험하고 일상의 이야기도 나누며, 메리케이의 문화를 좀 더 편하고 즐겁게 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분기별로 테마를 가지고 클래스를 진행해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클래스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축하, 웨딩, 여행, 출산’ 등 여성의 다양한 삶을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늘은 더 아름답게, 내일은 더 행복하게 해 줄 2010 메리케이의 <행복한 초대> 캠페인은 메리케이 홈페이지(www.marykay.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클래스와 함께 프리-클래스 샘플링, 모델 컨테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메리케이코리아 마케팅부의 김희나 이사는 “메리케이의 <행복한 초대>는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한 메리케이의 서비스와 클래스 문화 체험을 위해 고안된 캠페인이다.”라며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초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