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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서우 vs 깜찍 발랄 이시영, 시크한 스타일 배틀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6 17: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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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깜찍한 서우와 귀여운 이시영이 블랙의 감각을 한껏 뽐냈다.

같은 듯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서우와 이시영은 최근 같은 옷으로 다른 매력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랙컬러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상황이나 스타일에 따라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양하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연출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베이직하면서 클래식함에 묻어나오는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은 아이템이나 코디네이션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느낌으로 변신을 가능하게 한다.

'신데렐라 언니'에서 귀여우면서도 력셔리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서우는 미워할 수 없는 애처로운 악역을 연기하며 패션도 한층 성숙해졌다. 귀엽기만한 러블리 스타일에서 시크하고 럭셔리한 패션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서우가 입은 블랙 점프수트는 활동성을 강조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섹시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여기에 골드 시계를 매치하고 섹시한 부티 스타일의 힐을 매치한다면 럭셔리한 감각을 완성할 수 있다.
 
'부태희 스타일'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남긴 '부자의 탄생'의 이시영은 매회 화려하지만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패셔니스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화려한 이시영이 드레시하면서 스타일리한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지적이고 우아한 블랙 점프수트로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었다. 흘러내리는듯한 자연스러운 블랙 점프수트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매치하여 깔끔하고 도시적인 감각을 표현했다. 여기에 클러치백을 들어주면 파티룩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평상시엔 자켓이나 빅백으로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시크한 럭셔리의 서우와 지적이고 우아한 이시영이 입은 입은 블랙 점프수트는 '미니멈' 제품으로 활동성이 강하고 시크한 감각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으며 한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테디 핫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미니멀한 롱 재킷 등을 연출하면 쉬크하고 모던한 룩이 완성되어 오피스 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데님 재킷 등과의 매치는 캐주얼 하면서도 발랄한 감성 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