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가 오는 27일부터 6월11일까지 ‘이라크 건설관계 인사 초청 연수사업’을 실시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후원으로 지방자치공공사업부 등 이라크 중앙정부의 주요 기관 관계자 20명이 초청돼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건설사업관리 강의와 현장교육 등이 실시된다.
또한 국내 해외건설 업계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업체 방문 및 간담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향후 치안 및 정국의 안정으로 업체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국내 건설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프로젝트 수주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