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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24시간 긴급서비스 실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5.26 1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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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전국 자사 고객을 위해, 기존 긴급출동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모바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프리미엄 모바일 서비스는 서초구 잠원, 용산, 용답, 분당, 일산 등 서울·경기지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차적으로 운영되며, 오는 10월까지 전국 13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12대 차량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재규어·랜드로버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본 제공 서비스인 배터리 충전, 타이어 교체, 비상 급유 등 서비스가 24시간 제공된다. 또 이동식 진단장비, 비상 출동용 컴프레서 외 총 52가지의 최신 정비시스템과 장비를 탑재해 기타 응급 상황에도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규어·랜드로버 공식딜러를 통해 구입한 3년 또는 10만km 이내의 차량은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동훈 대표는 “재규어·랜드로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24시간 운영되는 프리미엄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