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 사장)은 26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2010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상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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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한창수 아시아나항공 관리본부장과 (우측)윤명중 한국언론인포럼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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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부터 세계최초 기내영화제인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를 후원하는 한편 문화·예술 인사에 대한 항공권 지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행사개최 등 다양한 문화예술지원 노력을 펼치고 있다.
또,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아시아나 바자회,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저소득층 아동 급식비지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