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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박주영에게 베라크루즈 지원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26 1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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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프랑스 모나코 칸느 대리점에서 박주영 선수에게 프랑스 현지 활동 및 국내 체류 시 이용할 베라크루즈를 전달했다.

   
     
박주영 선수는 “국내 최고급 SUV로 각광받고 있는 베라크루즈를 직접 타보게 돼 무척 기쁘다”며 “눈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및 향후 프랑스 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여, 남아공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차와 베라크루즈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AS모나코 핵심 공격수인 박 선수가 프랑스 현지에 직접 운전하면서 베라크루즈와 현대차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박 선수의 가족 측이 현대차 본사를 직접 방문해 신형 에쿠스, 쏘나타, 투싼ix 등 총 3대의 차량을 계약하고, 박 선수에 대한 현대차의 지원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 선수의 아버지는 “차량 교체할 시기에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차와 함께 아들이 속한 대표팀 승리를 기원하고자 이번 구매를 결정하게 됐다”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지원을 보여준 현대차의 건승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