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주 올레길 투어가 프랜차이즈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새로운 창업교육으로 등장했다.
시와 문화가 있는 해산물 퓨전포차 프랜차이즈 버들골이야기(www.bdgstory.co.kr)는 5월 내에 가맹 계약을 체결한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제주 올레길 감성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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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로 젊은층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버들골이야기 | ||
‘제주 올레길 감성 체험 교육’은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창업자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서 기획됐다. 창업자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기획하고 움직이도록 만들자는 것.
따라서 버들골이야기의 이번 교육은 자사의 문화와 시스템만 강조하는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교육과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업에 대한 꿈을 스스로 찾게 만다는 점에서 창업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성재 버들골이야기 교육코치는 “창업과 여행은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즐거움과 도전이 공존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창업이 인생의 목표를 위한 즐거움이라는 것을 창업자들에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