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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희, 한불의 새로운 여신 발탁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6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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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 상반기 최고의 드라마로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작은 주모 역할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탤런트 윤주희가 한불화장품㈜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윤주희는 '추노' 뿐 아니라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당차고 똑똑한 미녀검사 이태백으로 열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2010년 광고계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국내 영화사이트 맥스무비가 최근 네티즌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윤주희가 26.1%의 지지를 얻으며 가장 주목받는 CF모델 1위로 올라섰으며 광고의 꽃 화장품 광고 모델로 충분한 가치를 입증하게 되었다.

한불화장품 측은 "윤주희의 자연스럽고 신선한 매력과 최근 굵직한 인기 드라마에서의 열연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에서 2010년 확실한 비상을 준비하는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특히 화장품 모델로서 윤주희가 가지고 있는 정형화되지 않은 신선함과 여러 드라마에서 보여준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들이 2010년 한불화장품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대변하기에 최적이다"고 밝혔다.

윤주희는 잇츠스킨 및 한불, 잇츠스킨의 해외 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어서 일본, 중국 뿐 아니라 아시아 대다수의 국가에 얼굴을 알리게 되는 행운까지 거머쥐게 되었다. 한불화장품의 새로운 얼굴이 되는 윤주희는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오는 6월부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