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26 10:02:15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고객 서비스가 향상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