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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오성엘에스티,”3분기 태양광 본격적인 매출 기대”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5.26 0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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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오성엘에스티(052420)에 대해 "3분기부터 태양광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된다"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밝혔다.

   

<오성엘에스티 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63%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한국실리콘을 통해 폴리실리콘 조달이 가능하며, 태양광 사업 부문의 수직계열화에 성공했다"라며 태양광 사업부분에서 호재가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태양전지 원판(웨이퍼) 및 잉곳 물량을 연간 30 MW 에서 100MW로 3배 이상 늘리고 있으며, 1/4분기에는 5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설비증설로 3/4분기부터 폭발적 매출이 발생한다"라고 전망했다.

◆ 오성엘에스티 구성현황

한국실리콘 지분 63.2%를 소유, 수익계열화에 성공해 안정적인 폴리실리콘 조달이 가능하다. 삼성그룹의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 수혜와 함께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계열화로 태양광 분야에서 성장성이 기대된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