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철어학원(www.jungchul.com)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정철사이버 일부 온라인 강좌의 수강료를 인하하는 등 다양한 내용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철어학원은 한국대표팀의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며 정철사이버의 ‘문답형 음성인식 스피킹 강좌’를 정가 8만원에서 대폭 인하한 16,000원에 제공하고, 다시 한 번 4강 진출의 기적을 희망하며 토익에 빈번히 출제되는 주요단어 2,000개가 수록된 권당 15,000원 상당의 초, 중, 고급용 단어장을 각 권당 JC마일리지 4,000점에 판매한다.
또, 6월 신규 등록생 전원에 지난 2월에 출간해 외국어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른 정철이사장의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을 무료 증정한다. 이 밖에 어학원 강좌를 5~6개월 미리 등록할 경우 수강료의 20~25% 할인하고, 정철어학원 최우수 강사의 강좌를 신청한 수강생에게는 주교재를 무료로 제공, 추가 등록 시 수강료의 15%를 인하해준다.
정철어학원 김태일 실장은 “세계의 축제인 월드컵을 맞아 한국축구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수강생과 응원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한국축구가 승승장구하는 것처럼 영어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학생 여러분도 정철어학원과 함께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