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주)(대표: 주양일, www. c1soju.co.kr)가 5월 13일부터 25일까지 부산지역의 교육환경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후원하는 ‘업스쿨(UP-School)’ MOU 를 체결하고, 부산소재 4개 학교에 총 1,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업스쿨 결연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대선주조는 이번 지원을 통해 주거, 생활환경, 교육 여건 등이 나날이 열악해지고 있는 양동여자중학교와 연제고등학교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하게 되었다. 또한, 재능 있는 아이들의 음악적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부산지역 초등학교 중 유일하게 오케스트라를 운영중인 동평초등학교를 후원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사회적 적응력을 키우는 장애우 특수학교인 부산성우학교에도 소정의 금액을 기부하여 나눔 문화에 확산에 일조했다.
대선주조 주양일 대표는 “이번 업스쿨 지원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위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아, 지역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