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스페셜 트리트먼트 전문 브랜드 딸리까(TALIKA)는 3세대 속눈썹 영양제 리포실 엑스퍼트를 국내에 출시했다. 런칭에는 딸리까 부사장이며 아시아 총괄 책임자인 프랑수와 로랑(Francois Laurent)이 신제품 설명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였다.
리포실 엑스퍼트는 기존의 쐐기풀, 호스 체스트넛, 사과추출물 성분에 펩타이드, 바오밥 잎, 광귤 등의 새로운 성분이 추가되어 속눈썹을 풍성하게 해줄 뿐 아니라 자연 색소인 멜라닌을 합성시켜 짙은 눈썹으로 만들어 준다. 또한 비단 단백질(silk protein)이 함유되어 속눈썹 섬유질을 모아 자연스러운 컬링이 되도록 도와준다. 기존의 마스카라 솔 모양 어플리케이터도 보완하여 마스카라 솔은 속눈썹을 스폰지팁은 모근에 충분히 영양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아침, 저녁으로 28일 정도 사용하면 그 효과를 볼 수 있고 가격은 120,000원 이다.
프랑수와 부사장은 리포실 엑스퍼트는 속눈썹이 풍성하고, 짙어지며, 시술 없이도 자연스러운 컬링을 도와주는 3가지 기능을 가진 혁신적인 차세대 속눈썹 영양제이며 의약품으로 나온 제품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보편적이면서 안전한 천연 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의 여성들에게 도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프랑스 직수입 브랜드 딸리까는 1948년 속눈썹 영양제 아이래시크림에서 시작하여 스킨케어를 런칭, 40여 개국에서 선보이고 있는 핫 브랜드이다. 천연성분과 파리 전문병원에서의 임상 실험으로 그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속눈썹 영양 에센스 리포실은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국내 뿐 아니라 프랑스에서도 판매량 1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