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스골프 국내 수입원 프로기어홀딩스는 기존 C-GROOVE 기능을 개선시킨 2010년 신제품 퍼터 앤(Ann)과 코트니(Courtney)를 국내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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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s 골프 신제품 퍼터 앤과 코트니] | ||
앤은 샤프트 두께만큼의 오프셋을 가진 퍼터로 볼을 때리는 스타일의 골퍼에게 적합하다. 코트니는 샤프트 두께의 절반만큼 오프셋을 가져 볼을 굴리는 스타일의 골퍼에게 알맞은 퍼터다. 앤과 코트니는 각각 캘리와 트레이시2 컨셉을 이어받아 성능과 디자인을 진보시켰다.
한편, 예스골프는 올해 트레이시, 마릴린, 빅토리아II 등 기존 인기 제품들을 개선한 제품 6종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