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화배우 조여정이 자신의 첫 정사신에 대해 "아름다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여정은 25일 오후 "영화를 보니 정사신이 너무 아름답게 나왔다. 영화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노출 때문에 나를 걱정해 주는 분들이 많았지만 오늘 영화를 보니 안심된다. 만족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조여정은 "방자와 춘향이 비밀스럽고 가슴 아픈 사랑을 나누기에 영화 속 정사신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여정은 김주혁과의 베드신에서 글래머러스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힙도 5초 가량 클로즈업 돼 담겼다. 김주혁 역시 상체와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됐다.
섹스신에서는 다양한 체위가 화면을 채웠고, 노출신도 시간 차를 두고 4~5차례나 등장해 자극을 더했다.
한편,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방자전'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