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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PC 게임의 화려한 부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25 1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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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www.logickorea.co.kr, 이하 L&K)는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신작 발표회를 통해 온라인 게임 ‘거울전쟁 - 신성부활’을 공식 발표했다.

‘거울전쟁’ 시리즈는 L&K 남택원 대표이사가 직접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게임으로, 혼돈의 대륙 패로힐을 무대로 해방부대, 흑마술파, 악령군의 세 파가 벌이는 분쟁을 다루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거울전쟁 - 신성부활’은 2000년 9월 첫 발매된 PC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거울전쟁: 악령군’ 이후 4번째 작품이 된다.

특히 오늘 공개된 ‘거울전쟁 - 신성부활’은 판타지를 소재로 하는 게임에서는 독특한 ‘슈팅 RPG’라는 장르를 채택해 눈길을 끈다. ‘거울전쟁’의 방대한 세계관을 온라인 플랫폼에 녹여내면서 단순하고도 명쾌한 슈팅 장르의 채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L&K 남택원 대표이사는 “흔히 마니아 장르로 알려져 있는 슈팅 게임은 사실 ‘피하고, 쏘고, 맞힌다’라는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진 쉬운 게임이다”며 “’거울전쟁 - 신성부활’은 슈팅 장르의 단순∙명쾌함과 거울전쟁의 깊이 있는 세계관이 융합된 멋진 게임으로 탄생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