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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교남 소망의 집은 휴리더스클럽과 자원봉사 협약식이 체결된 곳이기도 하다. 금호석화가 지난 4월 이곳의 노후된 창호 시설을 개선키 위해 휴그린의 친환경 창호를 전량 지원, 인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남 소망의 집은 1980년 대에 설립, 정신지체 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설로 이들에 대한 교육 및 생활지원을 통해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교남 소망의 집 관계자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일에 먼저 찾아와 선뜻 손을 내밀어 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친환경 휴그린 창호를 지원해준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는데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일손을 거들어 주니 더할 나위가 없다. 약속을 지켜줘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휴리더스클럽의 한 회원은 "다른 주부체험단과는 달리 사회공헌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차별화된 느낌이 든다"며 "회원으로 자부심을 더욱 느끼게 해줬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