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이 오는 28일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 46번지 일원에 남대전 e편한세상 713가구를 일반 공급한다.
남대전 e편한세상은 3만8350.6㎡의 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10~24층, 11개 동, 총 713가구로 전용면적 84~122㎡ 총 7개 타입의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체 분양 물량의 68%인 488가구가 실수요자 중심인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 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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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전시는 기존 구도심 지역과의 격차 해소 및 기존 도심지역의 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전 동남부권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남대전 e편한세상으로부터 반경 5km에 위치하고 있는 판암, 가오, 대별, 대성, 이사 지구는 약145만㎡ 신시가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약55만9300㎡ 규모의 남대전 종합유통단지, 도·소매 단지 등 물류시설과 부대시설이 함께 조성돼 지역 내 경제발전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남대전 e편한세상은 713가구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량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총 단지면적 중 34.1%를 조경면적으로 디자인해 수준 높은 조경계획을 통해 단지를 공원처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남대전 e편한세상은 최근 새 아파트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확장된 발코니에 3중 유리 등 단열성능이 강화된 시스템 창호와 신소재 단열재를 설치해 열 손실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가 설치돼 열효율은 높이면서 가스비는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남대전 e편한세상이 위치하는 낭월동 주변의 아파트는 현재 3.3㎡당 660만~690만원 대로 시세가 형성돼 있다. 남대전 e편한세상의 분양가는 평균 3.3㎡ 기준으로 630만원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약은 6월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9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6월15일, 계약은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입주는 2011년 9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남대전 e편한세상 현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2)471-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