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을 대상으로 국내 전 노선(부산-김포, 부산-제주)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할인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광주민주유공자 및 유족, 독립유공자 유족의 동반 가족보호자 1인이며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반 가족범위는 증조부모, (외)조부모, 부모, 배우자의 부모, 배우자, 형제자매, 자녀, (외)손자·손녀, 며느리, 사위다.
단, 공항에서 탑승수속 시 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증, 호적등본 등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에어부산은 홈페이지(airbusan.com)를 통해 ‘친환경 지구사랑’캠페인과 ‘eco-bike tour’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