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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카페칸타타' 가맹사업 전개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25 12: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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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정 황)가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카페칸타타' 가맹점 사업을 전개한다.

   
   
현재 직영점 형태로만 운영된 카페칸타타 테이크아웃점은 전년비 약 30%의 성장세를 보이며 제품의 맛과 향 그리고 거품을 뺀 가격으로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커피 맛과 향을 결정하는 커피원두의 신선도와 균일한 품질 유지를 위해 최신 로스터와 포장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의 18년 원두커피 노하우로 직접(국내) 로스팅을 하고 있다.

100% 아라비카 원두커피를 사용해 ‘큐브라떼(에스프레소 원액을 얼려 우유에 넣은 커피)’, ‘더치커피(12시간 동안 찬물로 추출해 진하면서 카페인이 적은 커피)’등 기타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메뉴를 도입, 2000 ~ 3000원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커피 전용 교육장을 통해 커피와 경영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실습, 현장체험까지 교육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 슈퍼바이저와 A/S 사원이 정기적으로 매장경영 지원과 커피장비 유지보수를 관리해 원활히 매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07년 1월 롯데삼강의 커피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원두커피사업을 시작, 현재 42개의 고속도로 휴게소, 23개의 백화점, 5개의 로드샵 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소매用 칸타타 원두커피를 론칭하는 등 ‘칸타타’를 통합브랜드로서 활용하고 2012년까지 가맹점 200점포 오픈을 목표하고 있다. 카페칸타타 가맹사업 문의는 1577-7342 또는 www.coffeecanta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