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정 황)가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카페칸타타' 가맹점 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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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커피 맛과 향을 결정하는 커피원두의 신선도와 균일한 품질 유지를 위해 최신 로스터와 포장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의 18년 원두커피 노하우로 직접(국내) 로스팅을 하고 있다.
100% 아라비카 원두커피를 사용해 ‘큐브라떼(에스프레소 원액을 얼려 우유에 넣은 커피)’, ‘더치커피(12시간 동안 찬물로 추출해 진하면서 카페인이 적은 커피)’등 기타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메뉴를 도입, 2000 ~ 3000원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커피 전용 교육장을 통해 커피와 경영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실습, 현장체험까지 교육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 슈퍼바이저와 A/S 사원이 정기적으로 매장경영 지원과 커피장비 유지보수를 관리해 원활히 매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07년 1월 롯데삼강의 커피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원두커피사업을 시작, 현재 42개의 고속도로 휴게소, 23개의 백화점, 5개의 로드샵 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소매用 칸타타 원두커피를 론칭하는 등 ‘칸타타’를 통합브랜드로서 활용하고 2012년까지 가맹점 200점포 오픈을 목표하고 있다. 카페칸타타 가맹사업 문의는 1577-7342 또는 www.coffeecanta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