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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오쇼핑, "봄날의 장터로 소풍오세요"

29일 방배동 사옥서 고객 초청 ‘O Picnic 봄날의 장터’ 개최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25 12: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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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CJ오쇼핑(대표 이해선,www.CJmall.com)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방배동 사옥에서 고객 초청 행사 'O Picnic(오 피크닉) 봄날의 장터’를 개최한다.

   
   
2009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봄날의 장터’는‘언제 어디서나(Omnipresent) 만날 수 있는’ 쇼핑 채널을 표방하는 CJ오쇼핑의 가치를 실현한 자리로, 작년 행사에서는 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이번 봄날의 장터에서는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CJ오쇼핑의 히트 상품 400여 종을 할인 판매하는 것을 비롯, 궁금했던 TV홈쇼핑의 방송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견학 코스,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야외 카페 및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상품 수를 작년 대비 3배 이상 늘렸으며, '명품샵', '셀렙샵', '1000샵' 등 다양한 컨셉의 부스도 마련했다. 할인율 또한 시중가 대비 최대 70%까지 높였고, 착불 택배 서비스도 제공한다.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 줄 이벤트도 마련했다.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키다리 아저씨가 만들어 주는 막대풍선 등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무료 이벤트를 비롯, 1000원에 제공되는 네일아트, 타로 점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비스 비용 1000원은 CJ나눔재단에 기부돼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 데 쓰인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작년 1회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CJ오쇼핑의 브랜드 로열티 제고에도 효과가 있었다"며 “봄날의 장터가 고객과 교감하는 CJ오쇼핑만의 특별한 ‘서비스 자산’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몰(www.CJmall.com)에서는 ‘봄날의 장터 기념 티셔츠’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8일까지 CJ몰 내 배너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하면 티셔츠 교환 쿠폰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수신된 메시지를 보여주면 실물과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