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25 11:15:41
[프라임경제] 경청호(사진 좌측 네번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정부중앙청사 소방방재청 청장실에서 소방방재청 박연수 청장(사진 좌측 여섯번째)과 함께 순직소방관 자녀 35명에게 ‘파랑새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경청호 부회장은 “업무 수행 중 순직한 소방공무원 자녀들이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년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