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오롱건설(대표 김종근)이 28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주상복합아파트에 이어 ‘코오롱 더프라우 2차’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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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3.3㎡당 670만~760만원대로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이하로 구성됐으며 중소형 위주로 조성된다.
현재 송도에서 가장 개발속도가 빠른 1공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송도 국제학교가 8월에 개교 예정. 또한 포스코건설 사옥의 입주 및 동북아 트레이드 타워 준공 시점이 임박해지면서 송도내 유입인구 증가에 따른 임대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국제 비즈니스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인 국제업무단지가 인접해 있고 오는 2013년에는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서울대병원이 참여하는 송도 국제병원이 인근에 개원된다.
지난해 6월 인천 도심과 송도를 연결하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이 개통됐고 제2경인고속도로와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진입로가 있는 상황이다.
청약일정은 6월3일부터 4일까지 2일간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우리은행 및 인터넷 청약접수(www.wooribank.com)를 받으며, 모델하우스 내 창구접수도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6월10일로 14~15일 양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한편 송도 ‘코오롱 더프라우 2차’ 오피스텔은 계약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60%중 30%를 무이자로 지원해준다. 오는 2012년 8월 입주 예정.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5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1566-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