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년간의 몸만들기를 공개해서 언론에 큰 최근 화제가 됐던 낙지복근 개그맨 윤석주(35)가 품절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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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윤석주 |
또, 박경민 씨는 1남 1녀 중 장녀로 친한 선배인 개그맨 권영찬의 자연스런 소개로 지난해 10월에 만나, 편한 느낌으로 만나다가 박경민 씨의 따뜻한 마음에 윤석주가 프로포즈를 하게 됐다는 후문.
현재 두 사람은 가족상견례를 마친 상태며 서로간의 집을 왕례하며 결혼준비를 진행 중이다.
예고 없는 갑작스런 개그맨 윤석주의 결혼소식에 동료개그맨들은 축하한다면서도 혹 2세가 생긴 것은 아니냐고 물어보기도 했지만, 윤석주는 8월까진 남은 기간이 있으니 혹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아기는 결혼 후 신혼을 즐기며 천천히 가지고 싶다는 입장이다.
개그맨 윤석주는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후 개그콘서트에서 여러 코너를 만들며 아이디어 뱅크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개그대국과 함께 현재 개콘의 달인의 시조가 됐던 외길 30년이란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오빠잖아’라는 싱글곡으로 자신이 직접 프로듀서와 작사를 해서 싱글앨범을 발표하기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CBS 성서학당의 고정게스트와 여러 케이블 채널의 MC를 맡고 있는 윤석주는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엔터 트리포의 배드민턴 동호회에서도 활동 중이다.
엔터트리포는 스포츠전문 브랜드인 트리포(TREE4)에서 지원하는 연예인 배드민턴 동호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