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초강력 액션 블록버스터 <A-특공대>가 불가능도 가능하게 할 만한 최고의 팀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모한 미션에 겁 없이 도전하는 원조 리얼 버라이어티 쇼 <무한도전>팀이 경쟁 프로그램들을 가볍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6월10일 전세계 동시개봉을 앞두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A-특공대>가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네이트 영화(http://movie.nate.com)에서 “무조건 해치우는 <A-특공대>처럼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을 뽑는 설문을 실시했다.
<A-특공대>의 불가능을 모르는 개성파 4인조 못지않은 정예 멤버로 구성 된 리얼리티 프로그램간의 각축이 벌어진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A-특공대>처럼 무모한 미션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무한도전>의 실험정신에 네티즌이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보인다. 57%의 지지를 얻은 <무한도전>팀은 <1박 2일>, <남자의 자격>, <패밀리가 떴다>를 가볍게 제치며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정을 기반으로 한 끈끈한 팀워크를 인정받았다.
<A-특공대>와 <무한도전>팀이 자랑하는 환상의 팀워크는 개성 강한 멤버들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가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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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특공대'도 인정한 '무한도전'의 환상 팀워크 / 제공=네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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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돌+I대원 머독과 그에 비견하는 독특한 정신세계의 소유자 노홍철 같은 독특한 캐릭터도 팀원으로 부드럽게 융화될 수 있었던 것도 팀원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의 역량에서 비롯한 것이다.
<A-특공대>는 돌연 자취를 감추었던 최고의 특공대가 부활하여 누구도 해결할 수 없고, 아무도 도울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유쾌, 상쾌, 통쾌한 액션 블록 버스터. 독특한 개성과 기상천외한 액션을 선보인다.
개성파 4인조 특공대원 한니발, 멋쟁이, B.A, 머독은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시원한 액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아찔한 스턴트를 선보이며 올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이다.
개성파 4인조 특공대가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짜릿한 스턴트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A-특공대>는 6월10일 전세계 동시 개봉하여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