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세련되고 실용적인 프리미엄 휴지통 빈 (Bynn)을 선보였다.
‘생활공간과의 어울림’이라는 모토로 출시한 빈(Bynn)은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어 집 안의 품격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초콜릿, 레드, 그레이, 그린 4가지 컬러로 집 안의 어떠한 가구와도 잘 어울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비닐의 일부분이 외부로 노출되는 일반 인테리어 휴지통과는 달리 종량제 비닐 봉투를 쉽게 삽입할 수 있으면서도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매우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또한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품의 몸체가 4등분으로 분리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분리 세척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며, 내용물이 가득 찼을 경우 비닐을 위로 꺼낼 수 밖에 없는 일반 휴지통과는 달리 몸체의 바닥부분만 분리하면 간편하게 꺼낼 수 있다.
더불어 방 안의 가구나 소파 옆이 어울리는 VIVID 휴지통 7L (종량제 비닐 10L사용)와 거실이나 부엌에 두고 넉넉하게 사용하기에 알맞은 VIVID 휴지통 13L (종량제 비닐 20L사용), 화장대에 올려놓고 사용하기 좋은 작은 사이즈 VIVID휴지통 1.2L3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용도에 따라 집 안 곳곳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