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학가는 최근 축제 분위기가 더해지면서 어느 때 보다도 활기가 넘치고 있다. 캠퍼스 구석구석 각종 행사가 진행되고 유명 인사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는 등 볼거리 먹을거리가 늘어나는 만큼, 이를 즐기는 학생들의 활동량도 늘어나기 마련.
한 순간도 놓치기 아쉬운 축제 기간을 100% 즐기기 위해서는 편안하고 활동적인 차림이 매우 중요하다. 하루 종일 촉촉한 콘택트렌즈, 장시간 차외선을 차단해주는 선블록, 비타민을 공급해주는 음료 등의 아이템으로 1년에 단 한번뿐인 축제기간을 제대로 즐겨보자.
축제의 하이라이트, 학교 응원전은 학생들 모두 하나가 되는 화합의 시간이다. 하지만, 함께 뛰며 율동을 하는 동안 자꾸 흘러내리는 안경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의 매끄럽고 얇은 렌즈 재질은 처음 안경을 벗고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도 콘텍트렌즈를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며, 모이스트™만의 독자적인 라크리온™ 기술은 렌즈 재질에 눈물과 유사한 다량의 습윤인자 함유시켜 하루 종일 촉촉한 편안함을 유지시켜준다. 아울러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는 FDA 2등급 기준의 (UVB 95% 이상 차단, UVA 80%이상 차단)의 자외선 차단기능은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눈을 보호해준다..
정신없이 축제를 즐기다 보면, 봄철 자외선으로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르기 쉽다. 하지만 이미 선블록의 덥고 끈적한 느낌 탓에 자주 찾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에뛰드하우스의 ‘쿨링 바디 선가드’는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의 선 스프레이다. 뿌리는 즉시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주고, 뿌린 후 문지르지 않아도 빠르게 흡수되어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Anti-Bug Complex가 야외 활동 시 해충에게서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알로에베라 추출물은 태양열로부터 자극 받은 뜨거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 손상도 예방한다. 잘 흔들어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에 뿌려주면 되기 때문에 사용방법도 간편해 축제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수업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게 되는 오후 2시부터 3시는 하루 종 가장 기온이 높은 시간이라 몸이 뜨거워지고 나른해지기 쉽다. 게다가 5월은 일사병이나 탈수현상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
코카콜라의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비타민 함량이 높아 지친 오후 시간에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비타민 워터는 모두 6가지 맛으로 비타민, 미네랄, 칼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을뿐 아니라 나트륨, 합성 착색료, 보존료, 인공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아 건강하다.
또한 컬러풀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해외 스타들이나 패션 모델들에게 사랑 받는 음료로 유명한 비타민워터는 ‘트렌디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상큼한 컬러의 비타민워터 한 병을 손에 들고 축제로 붐비는 캠퍼스에서 패셔너블한 센스를 뽐내보자.
학교 선후배, 동기들과 축제를 즐기다 보면 함께 밤을 지새우기 일쑤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밖에서 활동할 때 가장 불편한 곳은 다름아닌 발. 오래 걸어도 발을 편하게 해주면서 스타일도 살려줄 수 있는 신발이 있다면 축제에 안성맞춤이다.
컨버스의 스니커즈 중에서도 마 소재를 사용하여 통기성이 좋은 컬렉션은 축제 기간 추천 아이템이다. 다른 스니커즈들과 달리 소재 특유의 은은한 색감과 거친듯한 텍스처가 멋스럽다. 특히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이 축제가 열리는 5월과 아주 잘 어울린다. 부드러운 컬러만큼이나 편안한 신발을 신고 축제를 신나게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