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애경(대표 고광현)의 탈모 및 두피케어 브랜드 ‘에스따르’는 28일 오전 7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지난 4일 롯데홈쇼핑에서 선보인 ‘에스따르 헤어로스 컨트롤 인텐시브 샴푸액’은 60분 방송 동안 2천 여 개를 판매, 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콜센터로는 다음 방송을 묻는 고객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져 특별 2차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2차 방송은 28일 오전 7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영되며 ‘에스따르 헤어로스 컨트롤 인텐시브 샴푸액’과 함께 헤어 강화 트리트먼트와 두피스케일링제 등 전문 두피케어 제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에스따르 기본 구성세트 판매가는 6만 9천원이며, 1개월간 체험해볼 수 있는 여행용세트와 7개월 무이자 할부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2080청은차 치약세트도 제공한다.
첫 방송에서부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에스따르 헤어로스 컨트롤 인텐시브 샴푸액’은 네틀, 유칼리투스, 로즈마리, 구절초 추출물 등의 저자극 천연성분을 함유해 약해진 모근과 두피에 고루 영양을 제공한다. 특히 식약청으로부터 탈모방지 및 양모효과로 의약외품 인증을 받았다.
애경 브랜드마케팅팀 김윤덕 차장은 “첫 방송이 나간 후 탈모방지 및 양모효과, 두피 트러블 개선 등 제품의 뛰어난 효능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1차 방송결과 고객의 호응도가 높아 특별 2차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