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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티, 6월 야외전망대 야간 개장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5 08: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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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63시티가 6월 3일 63데이를 맞아 6월 한달 간 옥상 야외전망대를 야간 개장한다.

개관 25주년 이벤트로 최초 개방한 옥상 야외전망대는 지금까지 관람객수 2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호응이 높아 6월까지 연장 개방하기로 했다.

옥상 야외전망대에서는 여의도 빌딩숲, 남산타워는 물론 멀리 강남의 무역센터까지 한눈에 보인다. 특히 여기서 보는 야경은 빌딩과 다리의 조명이 한강에 비쳐 어른거리고, 올림픽 대로에 길게 늘어선 차들의 불빛이 보석같이 반짝거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개장 시간은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며, 8시 30분이 마지막 입장이다. 가격은 63스카이아트 관람을 포함해 1만5000원, 빅3, 빅4 관람포함 시 각각 3만3000원, 4만1000원. 63이샵에서는 사전 예약은 물론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63시티는 63데이인 6월 3일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술관, 63스카이아트를 방문하는 관람객 1000명에게 옥상 야외전망대를 무료로 개방한다.

이와 함께 6월에 생일을 맞는 관람객이 빅3 또는 빅4 티켓을 구매하면 1장을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