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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tranger '현빈, 익숙한 듯 낯선…'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지금까지 없었던 현빈의 낯설고 강렬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
낯선 도시 시애틀을 배경으로 한 영화 '만추'에서 3일간의 운명적인 사랑을 연기하고 오랜만에 돌아온 현빈은 더욱 성숙하고 고독한 남성적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댄디하면서도 한편 거칠고 터프한 남자의 양면적인 매력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터프한 라이더 재킷, 몸에 피트되는 체크셔츠부터 강렬한 오렌지 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섹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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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페이지에 걸친 현빈의 화보는 하이컷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