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이 2010년 한 해동안 사회공헌사업에 총 1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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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보증 남영우 사장(가운데)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오른쪽) 그리고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 | ||
이로써 2010년에는 △저소득층 임차자금 지원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 △사회복지생활시설 개보수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지원 △국가유공자 임차자금지원 등 5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총 14억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주택보증 남영우 사장은 “국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는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한주택보증은 저소득층의 건강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한 주거여건 개선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2009년까지 1265가구에 총 58억100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