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플레버와 이온소프트(대표 박승현)는 자사가 직접 개발, 서비스 하는 “캐주얼 RPG의 로망 <아이엘, http://il.gpotato.kr (이하 아이엘)>”의 사전 공개시범테스트(이하 Pre-OB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이엘>의 이번 Pre-OBT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진행 되었으며, 캐릭터의 동반자인 ‘피오’를 활용한 성장 시스템, 다수의 적을 상대로 펼쳐지는 호쾌한 타격감, 그리고 풍부한 색채의 감성적인 그래픽이 공개되면서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Pre-OBT에 참여한 ‘그**’ 캐릭터명을 사용하는 테스터는 “최근에 오픈 하는 캐주얼 게임이 없어 아쉬웠는데 <아이엘>은 제가 기다려온 최고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OBT가 기다려지네요”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블**’ 캐릭터명의 테스터는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해도 질리지 않네요. 간만에 정말 즐겁게 플레이 한 게임입니다“라며 <아이엘>의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퍼블리싱 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먼저 <아이엘>의 Pre-OBT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6일 OBT를 시작하는 만큼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