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나눔을 통해 교육평등을 실천하고자 하는 작은 불꽃이 일고 있다. 좋은 학원, 비싼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 바로 교육계에 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다.
위너스터디(www.winnerstudy.net)가 베스트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위닝온에어’ 서비스를 오픈했다. 지난 23일에 오픈한 ‘위닝온에어’ 서비스는 매일 저녁 8시부터 3시간 동안 위너스터디의 영역별 베스트 유료강좌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 동안 온라인 교육사이트에서 짧은 무료 강좌를 따로 제작하여 서비스로 제공한 적은 많았으나, 유료로 판매하는 강좌를, 그것도 가장 많이 판매되는 베스트강좌만을 선정하여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위너스터디의 ‘위닝온에어’가 최초이다.
위너스터디의 이근갑 대표는 “현재로서는 인터넷 강의가 전국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해왔다며, “가정형편이나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비전이었다고 서비스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1타 강사, 대한민국 최고의 매출을 올리는 사람이라는 수식어보다는 희망과 꿈을 나누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위닝온에어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수혜 받기 원한다며 위너스터디에서 밝힌 ‘위닝 온에어 똑똑하게 활용하기 3단계’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매주 제공되는 강좌 편성표를 통해 내가 듣고 싶은 강좌를 확인하고 달력에 강좌 온에어 시간을 체크해둔다.
2. 온에어 시간에 맞추어 위너스터디 사이트에 접속한다.
3. 오늘 내가 들어야 할 강의의 내용을 확인하고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열심히 공부한다!
위닝온에어 서비스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3시간씩 방송 형태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이나 수강인원 제한 없이 방송 시간에 맞춰서 들어오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문의 : 1566-1719 / www.winnerstud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