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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우승을 부르는 ‘펜타 TP’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5.24 15: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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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골프투어 우승자들이 ‘펜타 TP(PENTA TP)’를 사용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테일러메이드 세계 최초 5피스 투어볼 ‘펜타 TP’]  
 
테일러메이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5피스 투어 볼 ‘펜타 TP(PENTA TP)’는 핵심부분이 코어(Core)와 겉면을 감싸는 커버(Cover)사이에 3개 맨틀이 위치해 총 5개 층으로 형성됐다. ‘펜타 TP’는 각각의 층이 서로 다른 역할과 성능을 발휘해 클럽 종류에 관계없이 균형 있고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도운다고 평가됐다.

지난 23일, 미국 텍사스 주에서 열린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이슨 데이 선수를 비롯해 ‘2010 BMW PGA 챔피언십’의 사이먼 칸 선수,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오픈’의 양용은 선수,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마커스 프레이저 선수, ‘2010 이베르드로라 마요르카 오픈’의 피터 핸슨, ‘2010 PGA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의 더스틴 존슨 등 ‘펜타 TP’를 사용하는 많은 선수들이 올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세르히오 가르시아, 레티프 구센, 마틴 카이머 등 세계적 PGA 투어선수들도 사용하고 있어 ‘펜타 TP’ 우승자들이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