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골프투어 우승자들이 ‘펜타 TP(PENTA TP)’를 사용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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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메이드 세계 최초 5피스 투어볼 ‘펜타 TP’] | ||
지난 23일, 미국 텍사스 주에서 열린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이슨 데이 선수를 비롯해 ‘2010 BMW PGA 챔피언십’의 사이먼 칸 선수,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오픈’의 양용은 선수,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마커스 프레이저 선수, ‘2010 이베르드로라 마요르카 오픈’의 피터 핸슨, ‘2010 PGA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의 더스틴 존슨 등 ‘펜타 TP’를 사용하는 많은 선수들이 올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세르히오 가르시아, 레티프 구센, 마틴 카이머 등 세계적 PGA 투어선수들도 사용하고 있어 ‘펜타 TP’ 우승자들이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