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오는 28일부터 4일 동안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소비자 대상으로 마닐라 항공권 깜짝 온라인 세일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마닐라 특가는 27만 7천원이며,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불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는 캐세이패시픽항공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전 10시 사이에만 노출되는 배너를 클릭해서 하면 된다.
7월 15일까지 출발을 완료하면 되며, 최대 15일까지 체류가 가능하다. 무료 스톱오버 1회가 가능해 홍콩 여행도 즐길 수 있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는 뛰어난 접근성으로 짧은 주말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월 레포츠, 골프, 카지노, 쇼핑 등 원스톱 휴양이 가능한 리조트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올해로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이한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전세계 110여 개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홍콩 노선 매일 4~5회, 주 32편 운항으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항공사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