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중국 사업 전략을 다각화하고 사업을 본격 확장 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지난 2007년 중국 1위 사업자로 가입자 규모 세계 최대인 차이나모바일에 DCD(IP 멀티미디어 Push 기술) 솔루션 공급을 시작으로 하여 지난 10여 년간의 모바일 핵심 솔루션 공급과 국제 기술 표준을 주도 해 온 역량을 토대로 최근 사업 다각화 전략을 완료하고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 확대한다.
사업 확장을 위해 인스프리트는 그간의 솔루션 공급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축척 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 강화 되고 있는 오픈 모바일(안드로이), 홈컨버전스(3스크린) 그리고 FMC(유무선통합) 부문에 서비스 사업을 확대 강화하고 이를 위해 R&D센터를 설립 한다는 방침으로, 이와 함께 사업의 가속화를 위해 현지 유력 IT 기업과 전략적 제휴, 합작회사 설립도 추진 할 계획이다.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공급 되는 인스프리트의 DCD가 탑재 된 삼성전자 단말은 최근까지 누적 570만대를 넘어섰다. 인스프리트는 핵심 솔루션의 단말 탑재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사업을 빠르게 전개 해 나갈 계획이며 우선 먼저 차세대 단말 업체로 TCL과 협력, DCD와 함께 3스크린 홈컨버전스 시장 진입을 추진 한다.
인스프리트의 글로벌경영총괄 이창근 부사장은 “현재 합작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6월초면 합의가 완료 될 것으로 본다”고 밝히고, ”중국 시장은 세계 최대 시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중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중국 시장을 주도 할 수 있는 기술 축척과 현지화 역량을 확보 해야 실질적으로 성공 할 수 있다”며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술료 수익 극대화와 동시에 서비스 사업을 빠르게 확대 시켜 나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