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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족 위한 실속 내비게이션 '눈에 띄네'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5.24 1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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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20만원대 실속형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L’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나비 AL’은 최근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2D 맵소프트웨어 ‘아이나비 SE 3.2’를 탑재했다. 팅크웨어가 자체 개발한 ‘아이나비 SE 3.2’는 다양하고 정확한 경로 탐색은 물론 심플한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특히 전면부 좌우 양쪽 대칭으로 있는 화이트 LED와 풀터치키(Full Touch Key) 부분을 블랙 컬러의 하이그로시 재질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아이나비 AL’은 팅크웨어가 출시한 20만원대 내비게이션 중 처음으로 ‘L센서’를 장착했다. ‘L센서’는 주변 환경에 맞춰 LCD 화면 밝기를 자동 조절해주는 센서로 야간 주행이나 터널 진입 시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L센서와 최신 2D 맵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2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어 가격과 기본 기능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