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20만원대 실속형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L’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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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면부 좌우 양쪽 대칭으로 있는 화이트 LED와 풀터치키(Full Touch Key) 부분을 블랙 컬러의 하이그로시 재질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아이나비 AL’은 팅크웨어가 출시한 20만원대 내비게이션 중 처음으로 ‘L센서’를 장착했다. ‘L센서’는 주변 환경에 맞춰 LCD 화면 밝기를 자동 조절해주는 센서로 야간 주행이나 터널 진입 시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L센서와 최신 2D 맵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2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어 가격과 기본 기능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