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1학년도 입시에서는 수시모집 비율이 전체 정원의 60.9%로 확대되고 주요 대학들의 수시모집 비율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수시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시모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대학 진학을 위한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좋은 기회이다. 수험생들은 미리부터 수능 모의평가 결과와 학생부 성적, 대학별고사 준비 정도를 따져본 후, 자신의 강점을 고려해 목표를 정하고 맞춤 준비를 해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가 수험생들의 수시지원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컨텐츠를 한데 모아 무료로 제공하는 ‘2011 수시 합격전략 서비스’를 오는 28일 오픈한다. 특히, 올해는 수시 적합성 진단의 객관적인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논술능력테스트(인문계열 수험생 대상) 및 전공적성 검사를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비교과 성적까지 반영할 수 있게 하는 등 서비스의 정확도와 객관성을 한층 높였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2011 수시 합격전략 서비스’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원자격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찾아보고, 수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수시 전형찾기’ 코너에서는 6가지 대표 전형유형 및 스펙 검색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시 모집 대학, 학과를 파악할 수 있다. ‘나의 성적 스펙 관리’ 코너에서는 자신의 내신성적, 모의고사 점수, 논술성적, 전공적성검사성적, 비교과 성적 등을 입력하면 본인의 조건 하에서 지원 가능한 최적의 대학, 학과의 진학정보와 합격전략을 제공한다. 특히, 수시모집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비교과성적 입력 기능을 신설하고 평가 항목에 반영하여 서비스의 정확도를 한층 높였다. 관심 대학은 그 수에 제한없이 자신이 비교하고 싶은 모든 대학, 학과 선택이 가능하며, 각 대학별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의 서식도 선택하여 작성할 수 있게 했다. 또, ‘수시 리서치센터’, ‘리서치 스크랩’ 등 수시 지원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올해부터 수시 합격전략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논술진단(인문계열 수험생 대상) 및 전공적성검사 테스트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논술고사의 영향력이 커지고 전공적성검사 실시 대학이 늘어나, 각 수험생별 논술 및 전공적성검사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여 최적의 수시 적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논술진단 테스트는 7월 중순까지, 전공적성검사 테스트는 기간에 상관없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본 서비스는 메가스터디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는 6월 수능 모의평가 이후에는 온라인 수시상담서비스를, 각 대학별 수시 모집요강이 확정되는 7월 이후에는 대학별 합격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모의지원 서비스를 잇따라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