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 권택규)가 고품격 골프웨어 팬텀과 함께 '나만의 골프구단 이벤트'를 오는 6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는 J골프에서 중계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 3개 대회가 각각 시작되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구성하는 것으로 응모 가능하다. 팀은 총 3인으로 구성하되, 2010년 4월 KLPGA 상금랭킹 기준으로 1~5위까지 1인, 6~15위까지 1인, 16~100위까지 1인을 각각 선발하면 된다(상금랭킹은 이벤트 페이지 참조).
내가 선발한 선수들의 최종 성적 합계는 나의 구단 성적이 되며, 대회별 우승과 준우승으로 선정된 자에게는 총 80만원 상당의 팬텀 골프웨어 의류상품권(우승 50만원, 준우승 30만원)을 준다.
또 이외에도 참가상, 포인트상 등으로 총 75명에게 푸짐한 상품을 준다. 자세한 사항은 J골프 홈페이지(www.jgolfi.com)을 참조하면 된다.
해당되는 3개 대회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S-Oil 챔피언십 인비테이셔널’이다.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은 ‘슈퍼루키’ 이정민에게 생애 첫 승을 안겨주며 23일에 막을 내렸으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S-Oil 챔피언십 인비테이셔널’은 6월 4일과 9일에 각각 개막한다.
J골프 주선영 마케팅팀장은 "KLPGA투어와 선수에 대한 시청자들의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골프 시청자들은 이벤트를 넘어 실제 구단주가 된 마음으로 KLPGA 선수들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