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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헤어, 남성 헤어스타일링법 제안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24 09: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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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남성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연출을 위해 헤어스타일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봄 날씨가 절정을 이루면서 밖으로 나와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가운데, 누구보다 ‘내 남자’가 가장 멋지게 보였으면 하는 여자친구의 바램을 만족시켜줄 방법은 없을까?

유닉스헤어가 스포티하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남성 전용 ‘X1-Sports Style 드라이어’와 성능은 기본, 손쉽게 사용하도록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휴대성까지 높인 ‘미니고데기’를 이용해 데이트 장소에 따라 멋스러운 느낌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헤어스타일링 법을 조언했다.

봄 데이트의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는 놀이공원과 동물원 데이트에는 발랄하고 귀여운 뱅헤어 스타일을 추천한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의 2PM의 짐승남 택연의 헤어 스타일은 순수하고 밝은 느낌을 살리기에 충분하다. 바가지 머리 느낌으로 짧게 모발에 층을 만들고, 드라이어로 건조 할 때부터 모발이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으로 차분하게 말린다. 이후 앞머리를 눈썹 보다 2cm위로 일자로 정리하고 자칫 뜨기 쉬운 헤어를 고데기를 이용해 안쪽으로 잡아주면 된다. 단정한 뱅 스타일은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내기에 적합한 스타일로 자신에게 맞는 헤어 제품으로 마무리 하면 된다.

돌아오는 주말 여자친구와 뮤지컬, 미술관 등 문화데이트를 즐길 계획이라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서 변호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시후의 댄디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샴푸 후 모발에 손가락을 넣어 드라이로 건조한 뒤, 고데기를 이용해 모발을 적당량 집어 모발의 앞과 뒤에 번갈아 열을 가하면서 자연스러운 컬을 만들어 낸 뒤, 옆머리 쪽이 뜨지 않도록 가지런히 붙여준다. 또한 앞머리에도 가볍게 컬링을 준 뒤 자연스럽게 한 쪽 방향으로 넘기 듯 드라이한 후 왁스로 모발의 끝 위주로 살짝 구기면 듯 발라주면 된다.

야경이 멋진 와인바, 혹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면 로맨틱한 스타일이 어울린다. 한 도넛업체 CF에 출연하여 여심을 흔들고 있는 윤시윤의 로맨틱 스타일은 컬을 강조하기 보다는 가볍게 흩날리는 느낌으로, 부드러움 속에 터프한 남성미를 담아낸 것이 포인트다. 드라이로 정리되지 않은 듯 머릿결을 자유롭게 말린 후 고데기를 이용해 정수기 위쪽 볼륨을 충분히 살리고 머리 끝부분만 컬을 만든다.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위 쪽 모발에 굵게 웨이브를 넣으면 된다. 이후 적당량의 왁스를 바르면 스타일이 고정된다.

유닉스헤어의 X1-Sports Style 드라이어는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원색대비가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스포티하고 세련된 느낌을 원하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음이온 발생으로 모발 보호 효과와 열효율을 높여 빠른 건조와 동시에 모발의 단백질 활성화로 윤기 있는 모발 유지가 가능해 비교적 헤어 케어와 손질에 시간을 적게 소요하는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Twin 흡입망 채택으로 먼지, 머리카락 등 이물질 투입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관리하기에도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한 미니고데기는 일반고데기 수준의 성능은 물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휴대성까지 높인 제품이다.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미니고대기는 세라믹 발열판이 다량의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정전기를 줄이고 짧은 머리의 남성들도 손쉽게 스타일링 효과를 낼 수 있다. 여기에 핑거스토퍼로 고온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해 처음 고데기를 사용하는 이들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