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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녹십자,”불확실한 장세에 경기 방어 주 대안”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5.24 0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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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녹십자(006280) 에 대해 “신종플루 대 시세 이후 철저하게 우수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소외 받았다”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밝혔다.

   

<녹십자 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녹십자에 대해 혈액제제와 자체개발품목(그린진) 출시 그리고 독감백신 매출 증대로 외형 성장 예상된다"라며, "신종플루 유행이 소멸되면서 주가가 급락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중국, 인도, 한국, 러시아 등은 인구고령화, GDP성장, 만성성인질환 비중 확대 등으로 8%대의 의약품 시장성장률을 기록 중이다"라며, "신약프로젝트들의 성과 부각이 가능하거나 실적이 턴어라운딩 되는 제약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을 비롯해 바이오 의약품 8개, 합성신약 2개, 천연물신약 2개 등 개발단계에 진입한 과제만으로도 총 20여 개의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장기 성장 잠재력을 평가했다.

◆ 녹십자 구성현황

독감백신 생산 확대 및 수출계약 가능성도 있어 공장가동률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B형 간염 백신 ‘헤파박스’는 이제까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B형 간염 백신이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