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5월 급락장세가 지난 2004년과 2006년 5월 급락파동과 닮은 양상이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하락의 피날레가 진행되고 있다는 견해를 재차 밝혔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유럽 재정위기가 20개월 경기회복의 조정작용의 변곡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라며, “국내 증시에서 역N자형 파동이 진행되는 악재 모멘텀이 천안함 사태로 우연히 겹쳤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두바이 사태 충격은 하루에 일어났지만, 유럽 악재가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되지 않더라도 단기간에 투매가 일어날 개연성이 있다” 라며, “2004년과 2006년 5월 급락파동의 시나리오를 면밀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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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2004년과 2006년 동일하게 5월이 장세 급락으로 작용했지만, 결국 상승세를 다시 시작하는 시간사이클로 작용했다” 라며, “이번 급락이 온다고 하더라도 2단 상승과 3봉의 고점에 대한 전체 조정파동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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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3월초부터 32일이 고점이며 다시 대칭이 되는 32일이 장세 변곡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으며, 그 주기가 3개월로 일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락의 양상을 본다면 “하락과 되돌림 10일 주기와 다시 하락의 10일 주기 중에서 5일이 진행되어 1차 하락에서 멈추지 않고 2차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투매가 나온다면 1500도 장담 못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