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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유학, 여름영어캠프 참가학생 모집

프라임경제 기자  2010.05.24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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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정철유학(www.jungchul.com)은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 등 5개국에서 7월 초부터 시작되는 여름영어캠프인 ‘정철유학 2010 Summer FUN-E Camp’의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정철유학 2010 Summer FUN-E Camp’는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의 중심도시에 소재한 교육청 인가 공립학교, 국제학교 등에서 현지 교육기관의 검증된 교사로부터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어로 수업을 받으며 영어실력 향상 뿐 아니라 글로벌 역량까지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집중적인 ESL 과정과 함께 관광지 견학 및 현지 대학 방문 등의 외부 활동도 계획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 탐방의 기회가 동시에 제공되는 점이 특징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집중적인 영어 공부를 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진행되는 ‘미국 리더쉽 영어집중 캠프’는 낮 시간동안 YMCA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미국 Easton YMCA’ 캠프에 참여해 국내 학생 1명이 현지 미국학생 6~8명과 한 조가 되어 과학실험, 요리수업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글로벌 리더쉽을 배운다. 낮 동안의 캠프가 끝난 저녁 시간에는 전∙현직 학교 교사들이 직접 지도하는 ‘ESL Intensive course’에 참여하여 토플 시험 등에 필수인 어휘 및 독해 수업을 포함한 강도 높은 영어교육을 받게 된다. 게다가 현 프린스턴대학교 입학면접관이 직접 인솔하는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미국대학 진학을 염두에 둔 학생이 참여하면 생생한 유학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호주 시드니 명품 스쿨링 캠프’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인 시드니에 소재한 공립학교에서 3주간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학, 과학, 미술, 체육 등의 정규 교과목 수업에 참여하면서 단기간 집중적으로 영어 회화 몰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호주 공립학교의 교육 시스템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사전에 미리 호주 조기유학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이다. 수업 및 엑티비티 활동을 통해 현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주말에는 오페라 하우스 연주 관람, 하버브릿지, 달링하버 유명 관광지 견학 등의 수준 높은 엑티비티 활동으로 호주만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나다 교육중심도시 빅토리아시의 수크(SOOKE)교육청이 직접 주관하는 ‘캐나다 수크교육청 관리 캠프’는 캐나다 빅토리아 대학(University of Victoria/UVIC)의 과학캠프와 YMCA썬더버드 리더쉽 캠프(Thunderbird Leadership Camp)에 참여해 영어, 과학 등의 교과목 학습과 폭넓은 역사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진행되는 ‘2010 뉴질랜드 서머 캠프’는 현지 교육청인가 기관인 에딘버러 컬리지에서 TESOL 자격증을 갖춘 원어민 정규교사의 직강과 엄선된 현지 가정 홈스테이로 깊이 있는 현지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필리핀 바기오에 소재한 파인즈 국제학교에서 진행되는 ‘필리핀 국제학교 ESL 캠프는 학생과 교사 1:1 완벽한 담임제 하에서 매일 11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영어 수업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