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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여성스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로 인기몰이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4 08: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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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스피디한 전개와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로 점차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의 히로인 조윤희가 사랑스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조윤희는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한지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특히 조윤희는 최근 미모에 한창 물이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긴 팔, 다리가 돋보이는 팔등신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던 조윤희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더욱 외모에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조윤희는 굵은 웨이브 헤어와 귀여운 리본핀, 사랑스러운 옷차림으로 사랑에 빠진 여인의 매력을 불씬 풍기고 있다. 또한 발레를 하는 장면에서는 새하얀 발레복과 조윤희의 가녀린 몸매가 너무나 잘 어울려, 진짜 발레리나 같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윤희 요즘 너무 예뻐요!", "조윤희 씨 깔끔한 연기 돋보이네요~", "지민과 태영의 사랑 너무 아름다워요!" 등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조윤희의 미모와 연기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조윤희는 빛나는 외모뿐 아니라 동생 같고, 연인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연인으로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태곤도 "조윤희 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처럼 조윤희는 풋풋한 청춘의 톡톡 튀는 매력과 함께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연약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후 조윤희는 '황금물고기'에서 태영(이태곤)과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고, 깊은 슬픔에 빠지면서 팜므파탈로 변신해 색다른 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한없이 밝은 이미지에서 독하게 변한 여자의 모습까지 선보이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인 것.

조윤희의 매력이 돋보이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15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