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칼로리가 적은 ‘라이트 맥주’를 개발했다. 오비맥주는 가수 싸이를 통해 더욱 맛있으면서도, 칼로리는 33%나 적은 ‘카스 라이트’ 맥주를 개발하도록 했다. 바로 ‘카스 라이트’ 새로운 캠페인 이야기다.
제일기획 정유석 프로는 “‘카스 라이트’는 ‘빙점 숙성’, ‘3단 호핑’, ‘고발효 공법’으로 맛은 더욱 상쾌하고 깔끔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칼로리를 33%나 낮춰, 맥주를 좋아하지만 몸매를 걱정하는 남,녀 맥주 Fan들을 사로잡고자 야심차게 출시되었다. 이러한 ‘카스 라이트’의 특성은 한마디로 ‘맛있게 즐기고도 라이트’ 라는 슬로건으로 압축되는데, 걱정 없이 맛있고, 즐겁게 마실 수 있는 맥주이니 만큼, 광고 또한 키치하면서도 유머가 곳곳에 숨어있어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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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 캠페인은 ‘태국’에서 촬영되었다. 바로 밀림과 들판, 그리고 ‘곰’과 기십명의 ‘나이지리아’를 연상시키는 흑인 모델들을 위해서이다. ‘태국’까지 찾아간 보람은 42도까지 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곰’ 코스튬을 뒤집어 쓴 연기자와, 윗옷을 모두 벗어 던진 가운데에서도 땡볕에 열연을 펼친 흑인 연기자 들의 열연에서 찾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