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22일 ‘i30와 함께하는 러브러브 드라이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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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파주 감악산 산머루 와이너리 앞에서 이번 페스티벌 참가 커플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
그룹 드라이빙을 하며, 경기도 파주 치즈 마을과 산머루 와이너리를 방문해 치즈 만들기와 천연 산머루 와인 제조공정, 산머루 비누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5일과 12일 각각 대구와 부산에서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i30 드라이빙 페스티벌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대구 다음달 1일, 부산은 7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i30 주 고객층인 20~30대 젊은 연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타겟 마케팅활동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i30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신선하고 독특한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